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五老峯爲筆...

글쓴이 : 대한국인 날짜 : 2009-07-29 (수) 13:45 조회 : 1778


오로봉으로 붓을 삼고 삼상의 물로 먹을 갈아 푸른 하늘 한장 종이 삼아 뱃속에 담긴 시를 쓰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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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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