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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은 셋(3)이다.

글쓴이 : 꺾은붓 날짜 : 2016-10-26 (수) 09:48 조회 : 155
길은 셋(3)이다.




  이런 경우에 “나라꼴이 말이 아니올시다.”는 적절한 표현이 되지를 않습니다.

  이건 나라가 아닙니다.

  임꺽정의 청석골 산채도 이보다는 규율이 잡혀 있었고, 조직폭력배세계도 이보다 문란하지는 않습니다.

  지금까지 박근혜가 “괴담” 이나 “헛소문=풍문”으로 몰아붙인 것은 100% “진실”이었고, 박근혜가 “진실”이라고 말한 것은 100% “새빨간 거짓말”인 것이 밝혀졌습니다.

  어제 박근혜가 99% 거짓말을 석어 자신의 입으로 씨부렸습니다.




  이 나라, 아니 나라흉내를 내고 있는 대한민국 어찌해야 된단 말입니까?

  우리 앞에는 세 길이 있습니다.




  1. 첫 번째 길 ; 자진 사퇴

  박근혜가 그나마 가장 명예롭게 퇴진하는 길입니다.

  하지만 절대로 자진사퇴를 할 인간이 아닙니다.

  설사 박근혜가 자신사퇴를 하고 싶어도 최순실이 머리카락도 안 보에게 꼭꼭 숨어버려서, 최순실의 명령이 없는데 박근혜가 사퇴를 하고 싶어도 못 합니다.




  2. 두 번째 길 ; 탄핵

  가장 바람직한 방법입니다.

  하지만 아직도 박정희악귀의 망령에서 벗어나지 못한 영남주민과 그들의 표로 금배지를 단 새누리당 의원이 상당수이고, 야당 것들 또한 지렁이도 못 되는 것들이 “잠룡”행세를 하며 저마다 꿍꿍이속이 달라 국회에서 탄핵이 의결될 확률은 50%미만입니다.

  가장 바람직한 방법이지만, 가능성이 희박합니다.

  특검으로 해결하기에는 너무 많이 망가졌습니다.




  3. 세 번째 길 ; 축출

  국민 총궐기로 더러운 세상 들러 엎고, 새날 새 역사를 열어야 합니다.

  박근혜가 5년 임기 다 마치도록 내버려 둔다면 우리국민은 박근혜를 욕할 자격도 없습니다. 

  국민 총궐기로 단 하루를 단축시키더라도 단축시켜 축출해야 됩니다.




  오는 11월 12일 2차 민중총궐기!

  민중들이여 쏟아져 나오십시오!

  왜구의 딸에게 빼앗긴 나라를 되찾는 날입니다.

  아직 태어나기 전의 아기는 엄마 뱃속에 담겨서, 코흘리개는 엄마아빠 등에 업혀서, 병원에 입원중인 환자는 환자복에 링겔을 꼽고서, 걷지 못하는 노인은 들것에 실리거나 지게위에 올라타고서, 아직 장례를 마치지 않은 돌아가신 분은 관속에 누우셔서, 서울시청광장을 비롯한 전국도시의 광장으로 쏟아져 나오십시오!

  그날, 박근혜를 축출하고 새날 새 역사를 엽시다!

  이대로는 안 됩니다.

  절대로 안 됩니다.

 

  어쩌다 이명박-박근혜 8년 만에 나라가 이지경이 되었나???!!!

☞특수문자
h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