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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글쓴이 : 날짜 : 2012-11-22 (목) 22:39 조회 : 2326
감사합니다.
비록 기억도 안나는 어린 시절, 당신을 접한 것은 자그마한 위인전의 작은 글귀였을 뿐입니다.
그러나 나이가 들어가며, 대한민국의 역사교사라는 꿈을 꾸게 되면서 마주친 당신은
너무나도 감사하고, 존경스러운 인물이었습니다.
당신의 결단은 오래도록 우리 후세의 가슴에 남아있을 것입니다.
후세에게 일본의 지배를 받지 않는 데에 큰 일을 해주신 안중근 의사시여, 부디 고이 잠드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