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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근의사님 당신의 발자국이 있어 행복합니다.

글쓴이 : 안태철 날짜 : 2010-03-26 (금) 07:16 조회 : 1391
항상 자랑스러워했습니다.
당신의 떠거운 가슴을 사랑했습니다.
그리고 당신의 열정을 너무도 닮고싶었고요....
당신이 남겨놓고 간 발자국이 너무도 진하게 우리의 마음안에
깊이깊이 새겨져 있습니다.
당신의 그 불타오르는 나라사랑
이제 당신의 후배들의 몫이며 저의 몫이라 깊이 깨달아봅니다.
지금도 저 하늘에서 우리모두를 지켜보시겠지요.
이제 당신보시기에 미흡하고 부족하지만
당신의 발자국을 따라갈께요.
믿고 이제 주님품안에서 영원히 행복하게 잠드시길 기도합니다.
항상 당신을 기억하고 사랑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