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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않겠습니다.

글쓴이 : 하관운 날짜 : 2010-03-26 (금) 07:50 조회 : 1402
참 요즘 보면 넘 마음이 아픔니다. 어린 얘들은 안중근의사 가 누구인지 모르니..

애석합니다. 이건 저희가 잘못이라 생각합니다. 나라에선 국사를 안가르치고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사람이 누군지 모르고 살아가야한다는 10대들 바라보면

참 마니 가슴이 아픕니다. 하신일이 누가 알아달라고 한게 아닌데..

진정으로 나라를 사랑하고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건데 우리는 그걸 잊고 살아갑니다

저희도 나라를 사랑하려고 노력하겠습니다.

목숨을 바쳐 나라를 위해 사신거 저희도 본받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