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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숙여 극락 왕생 비옵니다.

글쓴이 : 채 정훈 날짜 : 2010-04-02 (금) 22:40 조회 : 2317
나라를 위해 동양평화를 위해 초개와 같이 몸을 던지신 의사님께 머리숙여 절 하옵니다.
그 용기 그 기백 그 정신을 어찌 따르지 않을 것입니까!
자자손손 우리겨레는 영원토록 잊지 않을 것입니다.
 지금 이나라는 누란의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천고의 자연이 난데없이 파 헤처지고 있습니다.
국토 유린 세력이 국민의 지지를 받는다고 큰 소리치고 있습니다.
국민은 아무소리 못하고 신음속에 헤메고 있습니다.!
 우리 나라를 구원해 주소서.
 우리 나라를 구원해 주소서.
 우리 나라를 구원해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