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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근의사 하얼빈의거 101주년 기념식

글쓴이 : 대한국인 날짜 : 2010-10-18 (월) 22:28 조회 : 3085


초청의 글

안중근에 대한 관심과 애정은 지난 100년간 변함없이 지속되어 왔습니다.

한 인물에 대하여 이 같은 역사적 평가를 1세기가 넘도록 지속한다는 것 자체가 이미 역사적 사건입니다.

그러나 안중근 정신의 구체적 실천은 그 사례를 찾아보기가 어렵습니다.

평화와 독립이라는 인류 문명사에 빛날 그 분의 뜻을 지난 100년 동안 우리 사회는 수용할 수 없는 현실적 장애를 가지고 살아온 까닭입니다.

일제의 강점과 수탈 그리고 이어진 독재와 불공정한 사회의 개발 등 어렵고 힘든 100년을 우리 민족은 살아왔습니다.

현정권은 공정한 사회라는 구호를 제안하였습니다.

지난 100년간 인위적으로 조장한 불평등한 사회의 실체를 수구보수 집단이 인정한 것입니다. 그러나 현정권이 그러한 과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믿는 국민들은 별로 없습니다.

안중근의사께서 제안 하신 평화는 곧 정의의 실현입니다.

정의는 공정한 새로운 인간관계를 정립하는 것입니다.

우리 기념사업회에서는 지난 5년간 안중근 자료집 발간을 위하여 10회에 걸친 학술대회를 개최하고 전 27권의 자료집 가운데 5권을 1차로 발간하여 백범기념관에서 지난 9월 17일에 보고대회를 거행했습니다.

이제 100년 전에 나라의 독립과 동양평화를 위하여 헌신하셨던 안중근을 새롭게 인식하는 계기를 만들고 구체적 실천 방안들을 우리 사회에 제시하기 위하여 노력하겠습니다.

그 시작으로 안중근의 평화가 지금 우리 시대에는 어떠한 의미이며 어떠한 방법으로 그 뜻을 실현할 수 있는 지 총론 수준의 토론회를 준비하였습니다.

많은 분들이 참석하여 100년의 역사를 바로 잡는 활기찬 토론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안중근의사기념사업회

이사장  함 세웅

 

일시:2010년 10월 26일 11시

장소:경희대학교 청운관 B11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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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근의사 하얼빈의거 101주년 기념식

 

 

기념식

 

- 민중의례

 

- 내빈소개

 

- 안중근의사 약력 보고

 

- 기념사

 

- 축 사

 

21C 『안중근동양평화』실천 방안 토론

 

사     회 : 조 광(고려대 명예교수)

기조발제: 박명림(연세대 교수)

토     론: 최태욱(한림대 교수)

              이남주(성공회대 교수)

              김양희(대외경제정책연구원)

              신운용(안중근연구소 선임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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