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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근의사 의거 95주년 기념행사

글쓴이 : 대한국인 날짜 : 2004-10-08 (금) 12:10 조회 : 1967
오는  10월26일은 안중근(도마)의사가 1909년 하얼빈에서 침략자 이등박문을 사살한 민족의 해방과 자유의거일입니다.
“내가 죽은 뒤에 나의 뼈를 하얼빈 공원 곁에 묻었다가 우리나라가 주권을 되찾거든 고국으로 옮겨다오.”
안중근 의사가 순국하기 직전 동생들에게 남긴 유언입니다. 이 말을 들을 때마다 우리는 죄송함을 느낍니다. 우리는 모두 안의사 앞에 참으로 부끄러운 죄인들입니다.
우리는 모두 안중근 의사에게 역사적 빚을 안고 있습니다. 목숨을 바치는 귀중한 결단을 마음속에 되새기며 그 분의 뜻을 되새깁니다.

「안중근(도마)의사 하얼빈 의거 95주년」기념행사를 아래와 같이 개최하고자 하오니 바쁘신 가운데에도 참석하시어 자리를 빛내주시기 바랍니다.

▲ 일시: 2004년 10월 26일 (화) 오전 10시
▲ 장소: 천주교 서울교구 제기동성당
▲ 식순
○ 1부: 기념미사
○ 2부: 기념강연


안중근의사기념사업회 이사장 함세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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