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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얼빈 의거

글쓴이 : 대한국인 날짜 : 2004-10-26 (화) 13:24 조회 : 2687
오늘 10월 26일은 역사적으로 많은 사건이 있었던 날입니다.

매년 10월 마지막 화요일(2004년 10월 26일) 국민의 저축 정신을 앙양하고, 저축·보험·증권사업을 증진하기 위하여 제정한 저축의 날이기도 하며 18년만에 독재의 사슬에서 벗어난 10.26이 있었던 날이기도 합니다.

또한 3차 세계대전 직전까지 몰고 갔던 "쿠바미사일위기"가 종료 되기도 했던 날이기도 하답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우리 마음속에 애국심을 심어준 세발의 총성....

안중근 의사의 하얼빈의거가 있었던 날입니다.

안중근의사는 침략의 원흉 이토 히로부미를 암살하기로 하고,
3년 이내에 성사되지 못하면 자살로 국민에게 속죄한다고
피로서 동지들과 맹세하고 이토 히로부미가 하얼빈 역에
온다는 소식을 듣고 거사를 절호의 기회로 알고 거사를 준비하여

마침내 1909년 10월 26일 오전 9시 하얼빈 역에 이토 히로부미가
나타났고 안의사는 권총을 빼어 들어 3발의 총탄을 발사하여
민족의 원흉 이토 히로부미를 쓰러뜨렸습니다.

오늘 단 하루만이라도 안의사의 숭고한 민족정신을 생각합시다.

☞특수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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